망원동에 있는 수제버거집 행벅식당
이름도 뭔가 귀엽네요 행벅식당..
지나다니면서 언제 한번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지난 주말에 친구랑 갔다왔어요!
햄버거 종류가 엄청 다양하진 않고 한 네다섯가지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저는 더블치즈버거랑 루꼴라버거 하나씩 주문했어요
감자튀김이나 음료는 따로 시켜도 되긴 하지만
저는 아예 2분의 1 세트로 먹어서 감자튀김 조금이랑 탄산음료도 함께 나오는
구성이어서 양이 아주 딱 적정량이었어요 맘에 든다 맘에 들어ㅎㅎ
햄버거 플레이팅이랑 가게 내부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맛있는 버거의 자태..
저는 햄버거는 진짜 먹어도 먹어도 안질려요
물론 같이 먹는 감자튀김도 안질림^^
미국인들이 괜히 살찌는게 아닌가봐요 패스트푸드의 나라
수제버거 맛있는곳들을 나름 많이 가본 것 같은데
아직두 갈 가게들이 많다니 정말 맛집은 넘치고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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