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31일 월요일

경주식당에서 고기한상 먹방


상수에 있는 경주식당
한번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맨날 다른거 먹으러 가고
웨이팅이 긴 것 같아서 패스하고 그래서 저도 이제서야 먹고왔어요 
다 구워져서 나오는 깔끔한 고기집인데
분위기도 괜찮고 고기니까 맛도 당연히 보장되니까
찾아오는 사람이 많은 것 같더라구용 ㅎㅎ



디너타임이 5시 30분부터 시작인데
저는 5시 10분쯤에 도착해서 먼저 기다리고 있었어요
저도 나름 빨리온건데 저 말고도 4팀이나 먼저 와있더라구요
역시 맛집의 인기는 대단해..짝짝
메뉴는 다양하진 않고 고기한상, 고기큰한상 
그리구 밥이랑 찌개는 따로 추가해야해요 



저는 밥이랑 찌개도 추가해서 먹었는데 
음 둘이 먹기 적당한 고기한상을 먹었는데두 약간 부족했어요!
아 그리구 목살, 삼겹살, 양고기 이렇게 세가지 종류라서
양고기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고기중에 하나인지라
직원분이 주문받을때 양고기 들어가는데 괜찮냐고도 물어봐준답니당 
안괜찮으면 다른 고기로 바꿔주시나용?ㅠㅠ

2016년 10월 30일 일요일

궁금했던 사이다향 젤리



어제 편의점에 아몬드빼빼로 사러갔다가 발견한 사이다향 젤리..
저는 평소에 젤리류 군것질하는걸 좋아해서 바로 하나 사왔어요!
옥수수 젤리도 있었는데 그건 인터넷 후기 보니까 넘 맛 없다고
절대 사먹지 말라는 글들이 많아서 가볍게 패스하구
사이다향 젤리는 콜라맛이랑 비슷하지 않을까하구 사왔는데 포장지가 넘 귀엽죠?
뭔가 열어보진 않았지만 청량한 느낌이 드는 포장지에용 




껍질을 부욱 뜯고 젤리를 꺼내봤어요
역시 모양은 콜라젤리랑 똑같구 색은 투명한 연두빛을 띈답니다
기대를 하면서 하나 먹어봤는데 콜라젤리랑 비슷하면서도
뭔가 더 시원한 느낌을 주는 맛이랄까..
개인적으로 저는 맛 괜찮았어요 근데 양은 적은편이라서 ㅠㅠ
가격은 1200원인데 젤리는 몇개 안들어서 담에 또 사먹을지는 의문이네요




그래두 귀여운 젤리
제가 좋아하는 간식 3대장 초콜렛, 젤리, 과자
오늘은 아침부터 쵸코과자 클리어하고 어제 젤리도 먹었으니 만족!


2016년 10월 27일 목요일

오랜만에 프리모에서 빠네


명동에 가면 맛집이 딱히 없어서 
파스타가 먹고싶을때는 항상 프리모바치오바치를 가는편이에요
대학생때부터 즐겨가던 곳이라 
명동에서는 명동교자랑 프리모는 이제 셀수도 없이 많이 갔지만 (오바) 
어차피 먹는 메뉴도 맨날 다르고..
가도가도 맛있는게 파스타이기에 또 다녀왔어요!




프리모하면 역시 빠네 아니겠어요?
저는 프리모가면 파스타는 빠네로 무조건 시키고
그 외에 이제 피자나 리조또중에 골라서 먹는답니다
이 날은 빠네랑 피자를 먹었어용ㅎㅎ




피자는 이름을 까먹어서 잘모르겠지만
새우가 올라가고 토마토 소스가 기본이 되는 그런 평범한 피자였어요
아무래도 빠네가 크림소스여서 자꾸 먹으면 느끼하다 보니까
피자로 느끼한 맛을 잡아줘야해요 




맛있는 피자..피자 순서가 거꾸로 됐네요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파스타랑 피자도 먹고
프리모는 다 먹고나서 샤베트 후식도 나온답니당
딸기랑 망고맛 두가지가 있어서 저는 항상 하나하나씩 먹어요!
상큼한건 망고 달달한건 딸기~


2016년 10월 25일 화요일

뜨끈뜨끈한 반계탕 몸보신에 좋아요



오늘은 점심에 배도 많이 안고프고..
땡기는게 딱히 없었는데 반계탕을 파는 곳을 발견해서 먹구왔어요! 얌야암~
입맛이 없던건 거짓말이었던 것 처럼 막상 
음식 나오기까지 기다리니까 넘 배고프고 빨리 나왔으면 좋겠더라구요
뜨끈 뜨끈한 반계탕이 나와서 후딱 먹고싶었지만
너무 뜨거워서 호호 불면서 천천히 맛을 음미했답니다




이제 날씨가 좀 추워져서 그런가 다들 따뜻한 반계탕으로 통일했어요
삼계탕 한 그릇으로 뚝딱 먹어도 좋긴 한뎅..
가격두 좀 나가구 반계탕이 혼자 먹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다리두 큼지막하게 하나 들어있구ㅎㅎ
속이 좀 안좋아서 자극적인거 먹기가 그랬는데
이거 먹으니까 뜨끈해지면서 딱 좋았어요  





닭 자체도 맛있긴한데
국물 아래 잔뜩 깔려있는 밥들이 특히 맛있었답니다
이제 날씨 추워지면 더 자주가게 될 것 같아요~


2016년 10월 24일 월요일

보글보글 압구정부대찌개



원래 놀부부대찌개를 자주 갔었는데
가까운곳에 압구정부대찌개도 새로 오픈을 해서 어제 갔다왔어요 
압구정부대찌개 3인분을 시켜서 먹는데
라면사리는 따로 안나오기 때문에 하나 추가를 별도로 했구 
천원이면 되니까 모..저렴저렴해용ㅎㅎ 
부대찌개도 1인분에 7000원이니까 괜찮죠?




그리고 여기가 좋았던게 육수를 넣고 보글보글 끓을 때 
원래 저희가 직접 잘 익게 뒤적뒤적하는데
어제는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런건진 몰라두 
직원분이 직접 해주셔서 넘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식당두 깨끗하구 맘에 들어요!
앞으로 부대찌개는 여기로 먹으러 갈 것만 같은 느낌

2016년 10월 23일 일요일

미스터도시락에서 건강한 점심



요즘 맨날 먹던 식당가는게 질린 저..
회사 근처에 좀 새로운 식당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발견한 미스터도시락
보통 포장주문을 많이하는 것 같았는데
다행히도 안에 먹을 자리가 있어서 먹고 왔어요!
뭔가 건강함을 모티브로 삼은 도시락집이었는데
저는 가라아게로 주문했더니 이렇게 나왔네요



전체적으로 간이 별로 세지 않구
밥 위에 수란도 올려져있고 되게 건강한 느낌이에요
근데 반찬을 찍어먹는 소스가 좀 애매모호한 맛이라서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고 뭔가 머스타드 소스가 그리웠답니당 ㅠㅠ




뭔가 담백하구 건강한 밥을 먹고 싶다면 괜찮을 것 같은데
제가 먹은게 별로여서 그런가 저는 또 가고싶단 생각은 안들었어용
배달도 해주긴 하던데 담에 다른걸로 도전해봐야겠네요 
역시 건강식보단 조미료가 좋은 저인가봐요 ㅎㅎ

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육회동 간만에 먹으니 존맛


점심에 종종가는 돈부리집인 스타동
저는 여기에 가면 믹스가츠동, 사케동, 육회동 세개중에 하나를 골라 먹는편이에요
이 날은 유난히 육회동이 땡겨서 주문했는데..
항상 파가 너무 많았어서 먹고 나서 입냄새가 좀 나길래
이번에는 파를 다 빼달라고 해서 먹었어요!
아 무순은 올려서 좀 덜 밋밋하답니다




파를 빼니까 육회동이 어찌나 더 맛있게 느껴지는지
원래도 밥을 빨리 먹는 편이긴 한데..
이 날은 맛있어서 유독 더 빨리 먹었네요 얌얌 




오늘은 또 무슨 점심을 먹어야할지 고민이지만
배가 고프니까 뭘 먹어도 다 맛있게 들어갈  것 같아요 우걱우걱
아흠 졸리당 그럼 다들 오늘 하루도 잘보내시길!

2016년 10월 19일 수요일

매웠던 정든닭발..계란찜이 살렸다


가끔 느글느글한걸 먹고나면 닭발처럼 매콤한게 막 땡기는데요
사실 엄청 매운건 저도 못먹어서 순한맛으로 시키는편인데
하필 이번에 갔다온 정든닭발은 맵기 조절이 아예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그래서 매운맛밖에 없다고 했지만 정말 먹고싶은 나머지
그냥 계란찜에 의지하려고 닭발세트를 주문해서 먹었어요




닭발이 너무 맵기 때문에 매운맛을 잡아줄 계란찜이 반드시 필요한데
솔직히 계란찜 양도 많은편인데 저는 닭발먹을때 저거 다 먹어요!!
몽글몽글한 식감도 좋고 매운맛을 중화해주는 것도 좋구ㅎㅎ
그리고 같이 먹을 마요네즈 비스무리한 소스도 주는데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답니당
소스 리필 웬만하면 잘 안하는데 저건 리필해서 먹었어요 


ㅑ


닭발먹을때는 역시 계란찜, 주먹밥은 필수인 것 같아요 
삼종세트가 제일 잘어울리기도 하고~
다음에 또 매콤한거 생각나면 먹으러가야겠어용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풍년쌀농산 쌀떡볶이랑 순대



삼청동에 가면 다들 줄서서 사먹는 떡꼬치집이 있어요
그곳은 바로 바로 풍년쌀농산인데 
저는 떡꼬치 대신에 쌀떡볶이와 순대를 주문했답니다
안에서 안먹구 그냥 밖에서 식혜랑 떡꼬치만 사먹는 사람도 많은데
저는 아주 가벼운 저녁으로 먹는거였거든요ㅎㅎ
쫄깃 쫄깃한 떡볶이 넘나 좋은 것 




순대도 간이랑 귀, 허파 내장을 다 골고루 주셔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사실 전날에도 순대를 먹었지만...
분식은 딱히 질리지가 않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매일 먹는건 무리지만 암튼 며칠 먹는건 괜찮은 듯!





저번에는 튀김에 오뎅까지 시켜서 종류별로 다 먹었는데
확실히 튀김은 그저 그랬고 그때도 떡볶이랑 순대가 제일 맛있었던 것 같네요
풍년쌀농산간다면 쫀득한 쌀떡볶이나 떡꼬치는 꼭 먹어보세요~



2016년 10월 16일 일요일

코코브루니에서 아포카토 한 잔



여러분..아포카토 좋아하시나요?
저는 코코브루니 카페에 갔다가 뭘 마실까하다가
그냥 오랜만에 아포카토가 먹고싶어서 주문해봤어요
투명한 컵에 아이스크림 그리구 에스프레소 커피!
사실 전 에스프레소 단독 커피로는 너무 써서 안좋아하는데
아포카토로 먹을땐 또 괜찮더라구요 간사한 저ㅎㅎ
아빠가 특별히 손 출연을 해주셨답니다 




사실 코코브루니는 케익두 정말 맛있는데
담에 친구랑 가면 사먹어야겠어용
아함 잠을 업드려서 잤더니만 눈두덩이가 너무 부어서 
왠지 눈을 뜨기 힘든 날이지만 그래두 오늘도 힘내봐야지요
아포카토 또 먹구싶네요..사줄 사람 어디 없나요~~



2016년 10월 12일 수요일

뜨끈한 나주곰탕 한그릇


요즘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급추워지면서
따뜻한 국물있는 음식들이 많이 땡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어제는 나주곰탕 전문점에 가서 곰탕 한그릇 먹었네요
갈비탕을 먹을까하다가 그냥 고기발라먹기 귀찮아서 곰탕 먹었는데
역시나 곰탕은 국물맛이 중요한 것 같아요..
국물이 넘 맛있어서 뜨거운데도 밥 말아서 호로록 다 먹어버렸네요




김치, 깍두기, 양배추 삼종 반찬까지 넘 맛있었어요
원래 평소에는 김치는 거들떠도 안보는데
이렇게 곰탕같이 김치랑 궁합이 잘먹는 탕을 먹을때는
저도 모르게 김치에 손이 가더라구요ㅎㅎ넘나 맛있는 조화




탕안에 들어있는 고기가 굉장히 연해서 먹기도 편했답니다
다만 너무 보글보글 뜨겁게 끓기때문에
입 천장 데이지 않게 조심히 먹어야해요!!

2016년 10월 10일 월요일

서가앤쿡 한상차림 넘 좋아



서가앤쿡이 원래 메뉴 한개 시키면 
2인분의 양으로 나와서 유명해지구..인기를 많이 끌었는데 
솔직히 둘이서 메뉴 하나만 먹으면 모자르고 그렇다고 두개 시키면 많고
좀 애매했는데 몇년전부터 한상 정식이 나와서
둘이서 한상 정식을 먹으면 아주 딱이랍니당ㅎㅎ
저는 셋이서 간거라서 한상 정식두 시키구 추가로 파스타도 하나 더 시켰어요



멜팅스테이크 파스타 비주얼 넘 좋죠?
로제크림파스타라서 많이 느끼하지도 않고
스테이크 썰어서 같이 먹으면 맛 짱짱이에요
아 이 파스타에 나오는 스테이크 굽기는 모두 미디움으로 나온답니당



세명이서 4인분치를 아주 말끔히 다 비웠더니
배가 볼록하게 나와서 카페가서는 그냥 음료만 마셨어요
디저트배를 남겼어야했는데 다들 전투적으로 먹느라..
아 서가앤쿡 또 가고 싶네용 ㅎㅎ

2016년 10월 9일 일요일

맥도날드 고정메뉴가 된 슈비버거



저는 원래 맥도날드에서는
상하이나 베토디를 주로 먹는편인데
예전에 살짝 이벤트식으로 나왔던 슈비버거가 
고정메뉴가 됐다는 소식을 듣고 한번 먹으러갔습니다요




슈비버거, 슈슈버거 두가지가 나왔는데
슈슈버거는 새우랑 야채패티만 들어간거고 
슈비버거가 새우랑 고기패티 다 들어간거라서 저는 당연히 슈비버거를 먹었어요
뭔가 포장지도 귀여운 것 같아요ㅎㅎ




짜잔 포장지를 벗기고 슈비버거의 자태를 보면 나름 실하죠?
일단 기본적으로 패티 두개에 양상추, 토마토, 어니언 소스까지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화이기에 당연히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자주 먹던 상하이랑 베토디가 더 맛잇었어요!!
그래두 한번 맛봤으니 됐으니 만족 




패티안에 새우도 은근히 알차게 들어있어서
맥도날드 버거치고 꽤나 포만감이 있답니다
하지만 역시 저는 버거킹 세트 아니고서야 그냥 세트는 약간 부족하네요.. 
결국 저녁에 치킨 몇조각까지 더 뜯은건  안비밀로 할게요


2016년 10월 5일 수요일

아몬드봉봉과 바람과함께사라지다 베라 최애들!



오늘 날씨 진짜 너무 좋네요!
덥지두 않구 선선하니 하늘 색도 너무 이쁘구..
이렇게 날씨가 좋으면 괜시리 기분이 좋은데요  
오늘 점심먹고나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땡겨서 올만에 베라에 갔어요
파인트로 먹을까하다가 그냥 싱글로 두개~
저는 베라에 가면 꼭 먹는 최애 아이스크림이 
바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인데용ㅎㅎ
저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먹구 
같이 간 친구는 아몬드봉봉을 골랐어요 




쿄쿄 각자 먹으려고 싱글로 하긴 했지만
저희는 그냥 나눠서 같이 먹었답니다
둘다 베스트 메뉴라서 그런지 얼마나 맛있던지
요즘에는 마트에서도 아이스크림이 그렇게 싼 편이 아니라서
베라 가서 맛있는거 먹는게 더 좋은 것 같네요


2016년 10월 4일 화요일

지글지글 철판닭갈비 맛있어요



점심메뉴로 자주 먹는 닭갈비!
뭐 그렇다고 엄청 자주먹는건 아니지만 2-3주에 한번꼴로는 먹는 것 같아요
너무 자주먹어도 쉽게 질릴 수 있으니 
생각날때마다 먹어주는 센스..
원래 자주가는 닭갈비집 두곳이 있는데 
하나는 좀 멀어서  요새는 못가구 요기를 자주가고 있어요 




점심에는 특별히 할인가로 먹을 수 있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일단 인원수대로 닭갈비를 시키고 
지글지글 직원분이 열심히 볶아주었답니다 




잘익은 닭갈비의 모습
사실 그냥 다 빨간 양념이 되있으니까 잘익었는지, 안익었는지는
직원분들이 말해줘야 알 수 있어요 
이제 드셔도 돼요 라고 말이 끝나는 순간 허겁지겁 먹기 바쁘답니다
야채도 숨이 다 죽어서 먹기 좋은 사이즈가 되지요 




역시 마지막은 볶음밥으로 마무리
치즈사리도 추가해서 아주 야무지게 먹었어요
맨날 그냥 볶음밥이나 날치알로 먹다가 
이렇게 치즈사리 추가해서 먹으니까 더 맛있는거있죵?



2016년 10월 3일 월요일

중국음식이 땡기는날..깐풍기 먹고싶다!



회사 근처에는 요일마다 세트메뉴를 다르게 파는 중국집이 하나 있는데요
저번에 갔을 때는 쟁반짜장면과 깐풍기 구성이길래 마침 둘다 땡겨서
세트로 주문해서 직원들과 함께 나눠서 먹고 왔어요!
저랑 입맛이 비슷한 언니랑 쟁반짜장을 나눠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넘나 존맛인 것 




솔직히 쟁반짜장이 2인분이긴 했는데 
양이 좀 적어서 깐풍기가 없었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깐풍기에 군만두도 같이 나오궁
넷이서 먹는데 다들 매운 것도 잘 못먹고 입이 짧아서 
깐풍기는 거의 제가 차지하다 시피 하고 먹었네요 
저는 뭐 원래 좋아하니까 다들 고마워용 ^0^





대리님은 마파두부밥을 시키고, 다른 직원은 볶음밥을 시켰었네요
항공샷을 보니 무슨 메뉴를 시켰는지 훤히 보이는 것
암튼 담에 또 가면 다른거 도전해서 먹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