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역 스태프핫도그에서 가볍게 끼니떼우기
주말에 itx를 이용해서 춘천에 갔다왔어요
저녁 기차를 타고 용산에 가야했기 때문에
시간이 애매했는데 때마침 역 옆에 스태프핫도그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친구랑 함께 스태프핫도그에서
가볍게 itx 청춘 세트를 주문해서 가볍게 끼니를 떼웠어요
플레인 핫도그, 그리구 뭐가 잔뜩 올라간 핫도그
웨지감자, 감자튀김, 음료 2잔이 나오는 구성인데
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이라 저렴하기두 하구ㅎㅎ
스태프핫도그에서 이렇게 세트로 먹는건
또 처음이었어용 맨날 핫도그만 단품으로
사먹곤 했는데 세트로 먹으니까 역시 좋더군요
저는 그리구 워낙 감자를 좋아해서..
감자튀김이며 웨지감자며 안가리고 다 좋아하는지라
케첩에 푹 찍어서 먹고 콜라 들이키면 캬하!
기차 출발시간보다 30분은 더 여유롭게 도착한 상태라서
기차안에서 음식 냄새 풍기면서 안먹어도 되고
이렇게 여유롭게 먹고 가니까 배도 든든하니 좋더라구요
이건 제가 먹은 플레인핫도그에요 맛있게 생겼죠?
사실 플레인핫도그는 그냥 빵, 소세지, 소스가 전부인데
원래 핫도그는 이렇게 먹는게 진리라고 생각해요
맛있는 핫도그..또 먹구싶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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