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메뉴로 자주 먹는 닭갈비!
뭐 그렇다고 엄청 자주먹는건 아니지만 2-3주에 한번꼴로는 먹는 것 같아요
너무 자주먹어도 쉽게 질릴 수 있으니
생각날때마다 먹어주는 센스..
원래 자주가는 닭갈비집 두곳이 있는데
하나는 좀 멀어서 요새는 못가구 요기를 자주가고 있어요
점심에는 특별히 할인가로 먹을 수 있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일단 인원수대로 닭갈비를 시키고
지글지글 직원분이 열심히 볶아주었답니다
잘익은 닭갈비의 모습
사실 그냥 다 빨간 양념이 되있으니까 잘익었는지, 안익었는지는
직원분들이 말해줘야 알 수 있어요
이제 드셔도 돼요 라고 말이 끝나는 순간 허겁지겁 먹기 바쁘답니다
야채도 숨이 다 죽어서 먹기 좋은 사이즈가 되지요
역시 마지막은 볶음밥으로 마무리
치즈사리도 추가해서 아주 야무지게 먹었어요
맨날 그냥 볶음밥이나 날치알로 먹다가
이렇게 치즈사리 추가해서 먹으니까 더 맛있는거있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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